2008. 10. 6. 01:57
[눈과 귀]
작년엔 급작스럽게나마 부산에 갈 수 있었고
정말 운이 좋게도 가장 보고 싶었던 영화, 콘트롤의 표를 구할 수 있었다.
내가 가는 여행이 늘 그렇듯이 부산엔 비가 내렸고
영화는 취했고
우리는 자갈치시장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.

정말 운이 좋게도 가장 보고 싶었던 영화, 콘트롤의 표를 구할 수 있었다.
내가 가는 여행이 늘 그렇듯이 부산엔 비가 내렸고
영화는 취했고
우리는 자갈치시장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