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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7.16 13:26



김추자 - 빗속을 거닐며(영화 '내일의 팔도강산' 中)


이제야 장마같은 비가 확확 쏟아진다.
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아스팔트로부터 후덥한 공기가 훅훅 올라왔다.
나 다시 태어나면 김추자로 환생하고 싶다.